
날씨가 너무 덥다.
예전에 찍어 두었던 피규어 사진들을 하드디스크에서 우연히 찾았다. 피규어는 지금은 수집하지않는다. 중고로 많이 팔아버렸는데 이녀석들은 트레이딩 피규어라서 그냥 가지고 있다.
귀여운 미우...
어떤 캐릭터인진 모르겠지만 서비스로 받은거다.
너무너무 귀엽다. 지금은 다이캐스트 자동차 모형 장식장 옆에 다소곳이 앉아있다. 미우를 보고 그후에 숙박편이라고 하는 트레이딩 세트를 샀었다. 모니터 위에 올려놓았었는데 동생이 하도 달라고 해서 줬다..

왼쪽아이는 이름도 잊어버렸다.. 세트로 구하지 못해서 단품으로 몇개만 구했었는데 저아이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오른쪽 피규어는 1/7 . 크기가 25cm쯤 되는 아주 큰 아이다. 게임 캐릭터인데 표정이 개구장이 같아서 마음에 들었던 녀석이다. 이녀석은 지금 박스속에서 잘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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