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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아침에 배달된 따끈한 신문을 각자 느긋한 시간에 읽고 있다..
신문을 본다는것 자체가 정보를 습득한다는 것인데 만약 정보가 왜곡되있다거나 한다면
그리고 그것을 읽는 독자가 왜곡됐다는 사실을 알아채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
그것은 2008년 현재 대한민국을 보면 알 수 있다..
도덕성이 완전히 결여된 사람을 정보의 왜곡으로 혹은 정보의 은폐,축소로 인해 대통령으로 뽑아주기도하고 그런 사람이 도저히 21세기에 할 수없는 짓을 해도 모르고 넘어가거나 심지어는 그게 뭐 어때서?
란 생각을 가지게 만드는것이다..


단적인 예가 되는 동영상이다.. 실제 한 말과 신문에서 뽑아낸 제목이 천지차이다..
인터넷을 하지않고 실제 한말을 안들은 상태에서 신문을 본다면??
그 독자는 커다란 제목만 보고 욕을 하면서 신문을 내팽개쳐버릴것이다.. 그리곤 무책임하고 무능한 사람으로 낙인찍어버리고 말것이다...
그래서 나타난 현상이 도덕적으로조금 흠이 있지만(사실 조금 흠이 있다는것도 정보의 축소와 왜곡에서 비롯된 생각이겠지만 말이다.)경제를 확실히 살려줄 사람으로 이명박을 찍게 된것이다.

97년 IMF가 발생하기 불과 몇달전부터 2일전까지도 한국경제 위기가 아니다. imf도움없이 위기해결가능 등의 사설과 기사등을 실어 사람들이 위기라는 인식을 못하게끔하였다..

이제 또 슬슬 경제 위기론을 들고 나올 시점이 된거같다. 위기는 위기일것이다.
다만 그것이 누구로 부터 시작된 원인이냐는 것은 은근슬쩍 넘어가면서 파업을 하는 화물연대라든지 매일 시위하는 시민들을 걸고 넘어질테지만말이다.

조중동이 신문이면 벼룩시장은 TIME지다.